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윤상현이 아내인 가수 메이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상현은 12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 게스트로 출연해 JTBC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 종영 후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윤상현은 "이제 아기가 5개월이 됐다. 보고만 있으면 행복하다"며 입을 열었다.
이에 DJ 박명수는 "아내에게 한 마디를 해라"고 권했고, 윤상현은 "우선 메이비에게 감사하다. 평소에는 아내의 본명이 김은지라 '은지야'라고 부른다. 은지야, 예쁜 아기를 낳아줘서 고맙다"고 마음을 전했다.
이를 듣던 박명수는 "사랑해라는 말은 안하냐?"고 물었고, 윤상현은 "'사랑해'는 중요한 날 한 번씩 한다. '사랑해'를 남발하면 안되더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