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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자이언티가 소속사 이적 후 첫 음악 무대에 오른다.
12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자이언티는 이날 SBS 음악 예능 프로그램 '신의 목소리'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녹화에서 자이언티는 박정현, 윤도현, 김조한, 거미 등과 함께 이색적인 무대를 꾸민다. 더불어 자신에게 도전장을 내민 아마추어 출연자와 대결을 펼쳐 승부를 가린다.
녹화를 앞두고 자이언티는 "음색과 편곡으로 승부를 보겠다"며 남다른 포부를 전했다는 후문. '신의 목소리'는 상상치 못했던 프로 가수의 이색적인 무대, 원곡을 뛰어 넘는 아마추어 가수의 무대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자이언티는 4월 초 전 소속사 아메바컬쳐와 전속계약이 종료,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더블랙레이블로 이적했다. 이후, 음악 무대는 처음이다.
[가수 자이언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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