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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민선재(김강우)가 차지원(이진욱)의 시한부 사실을 알아차렸다.
12일 밤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극본 문희정 연출 한희 김성욱) 18회가 방송됐다.
뇌 병세가 심각해진 지원은 스완 앞에서 고통을 호소하다 집으로 올라갔다. 마침 민선재가 지원의 집에 잠입해 동영상 문서를 빼돌리다 뇌 CT 사진을 발견했다.
민선재는 이를 의뢰해 차지원이 뇌동맥류에 수술도 여의치 않아 생이 얼마 남지 않았단 사실도 알게 됐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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