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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엠넷 한동철, 고익조 PD가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13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엠넷 ‘쇼미더머니5’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한동철 PD는 “그 동안 공들였던 몇몇 프로듀서들이 나오게 됐다. 참가자도 거의 1만명 정도가 된다”고 말했다.
또 “힙합 아티스트들이 힙합에 호의적이지 않다. 길이 시즌1 할때부터 리쌍도 섭외를 했고, 길도 따로 섭외를 했었는데 이런 저런 이유로 4~5년을 고사를 하다가 드디어 오늘 나오게 돼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쌈디도 2~3년 나오게 돼 감사하고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고익조 PD는 “외형적으로 굉장히 커졌고, 프로듀서들을 보면 아시겠지만 범위가 넓어졌다. 그 동안 래퍼 위주였다면 이번엔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는 분들이 계시다”고 설명했다.
또 “미국에서도 예선을 진행했다. LA에서 참가한 분들은 우리가 그 동안 보지 못했던 분들이다”고 밝히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이번 ‘쇼미더머니5’에는 도끼-더 콰이엇, 자이언티-쿠시, 사이먼도미닉-그레이, 길-매드클라운 등 최고의 라인업을 자랑하는 프로듀서 4팀이 합류했다. 13일 밤 11시 첫 방송.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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