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듀스 101' 출신 기희현이 고척 스카이돔 마운드에 오른다.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14일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엠넷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던 기희현을 시구자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마운드에 오르는 기희현은 "시구를 하게 된다는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너무 설???며 "마운드 위에 설 수 있다니 너무 영광스럽다. 멋진 시구를 보여드리기 위해 매일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넥센히어로즈 파이팅!"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래퍼 기희현은 지난해 9월 그룹 '다이아'로 데뷔했으며, 최근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출연한 바 있다.
[14일 넥센-두산전에서 시구하는 기희현. 사진=넥센 히어로즈 제공]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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