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솔로로 데뷔한 가수 제시카가 마찬가지로 솔로로 데뷔한 전 소속 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를 응원했다.
제시카는 최근 취재진과의 공동 인터뷰에서 "티파니와 컴백 시기가 같은 것을 알고 있었나?"고 묻자 "몰랐다"고 답했다.
일각에서 두 사람의 솔로 앨범을 '맞대결'로 바라보는 것과 관련해 제시카는 개의치 않고 오히려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티파니의 뮤직비디오를 봤다"는 제시카는 "멋있었다. 자기가 하고 싶은 게 뚜렷하게 있는 것 같았고, 자신만의 색깔을 많이 입혀서 낸 것 같아서 도전하는 게 멋있었다. 잘 활동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티파니는 지난 11일 첫 솔로 데뷔 앨범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를 발표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사랑 받고 있다.
이어 제시카가 17일 앨범 '위드 러브, 제이(With Love, J)'를 발표하고 솔로로 데뷔했다. 제시카의 타이틀곡은 직접 가사를 쓴 '플라이(Fly)'로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