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나홍진 감독의 세 번째 작품 '곡성'(제작 사이드미러 폭스 인터내셔널 프러덕션 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이 18일 3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18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7일 '곡성'은 20만 9,29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1일 전야개봉, 12일 정식개봉 이후 6일만에 총 누적관객수 281만 6,256명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곡성'은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사건과 기이한 소문 속 미스터리하게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배우 곽도원, 황정민, 천우희, 쿠니무라 준, 김환희 등이 출연한다.
한편 이날 '곡성'의 뒤로는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가 3만 3,625명(누적 831만 6,030명)으로 2위,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이 2만 3,859명(누적 126만 1,082명)으로 3위에 올랐다.
[영화 '곡성' 포스터. 사진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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