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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SBS '불타는 청춘'이 화요일 심야 예능 왕좌를 지켰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전국기준 6.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분이 기록한 6.0%에 비해 0.2%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으로 프로그램을 졸업한 김혜선을 비롯 김국진, 강수지, 신효범, 김도균, 최성국, 정찬, 김완선 등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4.6%의 시청률을 기록해 지난 10일 방송분 시청률 4.6%와 동일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MBC 'PD수첩'은 2.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불타는 청춘'. 사진 = SBS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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