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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오는 21일 배우 겸 모델 안재현과 결혼을 앞둔 배우 구혜선의 웨딩 화보가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2월 구혜선은 14년 지기 헤어 스타일리스트 멥시 서윤 원장을 위해 바쁜 일정 가운데 웨딩 화보를 촬영한 바 있다. 이 가운데 멥시 측이 구혜선, 안재현의 결혼을 앞두고 웨딩화보를 다시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화보 속 구혜선은 롱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가볍게 묶은 뒤 한쪽으로 넘겨 청순하고 우아한 모습을 선보이고 또 다른 컷에서는 올림머리를 하여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신부의 모습을 연출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구혜선과 안재현은 오는 21일 부부의 날에 식을 생략한 백년가약을 맺는다.
[사진 = 멥시 제공]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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