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록시땅이 국내 최초로 프로방스 스파 바이 록시땅을 론칭했다.
록시땅은 오는 25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 국내 첫 스파인 프로방스 스파 바이 록시땅(Provence Spa by L’OCCITANE)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18일 관계자는 스파 론칭을 기념해 선착순 100명에게 록시땅 디스커버리 기프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모르뗄 스킨케어 라인과 아로마 리페어 헤어케어 라인 등 브랜드 대표 제품으로 구성된 트래블 키트다.
프로방스 스파 바이 록시땅은 브랜드의 자연주의 제품과 프랑스 프로방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전세계 27개국 86개 지점에서 운영되고 있다.
국내에선 브랜드의 프리미엄 탄력 케어 라인인 디바인 스킨케어 제품을 활용한 저니 투 퍼펙션(Journey to Perfection)을 시그니처 트리트먼트로 내세운다. 소비자가 브랜드를 완벽하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스파 트리트먼트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록시땅]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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