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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특별수사:사형수의 편지'의 김명민, 김상호, 성동일이 개봉 전 전국의 3만 관객을 미리 만난다.
'특별수사:사형수의 편지'(감독 권종관 제작 콘텐츠케이 배급 NEW)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부터 인천, 대전, 대구, 부산까지 전국 주요 5개 도시에서 자신만만 전국 3만 릴레이 시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사회에서는 배우들의 무대인사와 특별한 이벤트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는 영화에 대한 자신감으로 개봉 전부터 적극적인 무대인사를 진행해 입소문을 타고 흥행에 성공한 영화 '변호인'(2013),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2012)와 같은 행보. 이번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의 사전 무대인사 역시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엿볼 수 있다.
특히 김명민, 김상호, 성동일이 '아재 3인방의 3박 4일 전국순회'라는 콘셉트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더욱 기쁘게 할 전망이다. 이들은 '아재'만의 센스가 돋보이는 이벤트와 팬서비스를 준비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특별수사:사형수의 편지'는 실력도 싸가지도 최고인 사건 브로커 필재가 사형수로부터 특별한 편지를 받은 뒤, 경찰도 검찰도 두 손 두 발 다 든 '대해제철 며느리 살인사건'의 배후세력에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유쾌한 범죄 수사 영화로 내달 16일 개봉된다.
[영화 '특별수사:사형수의 편지'의 김명민, 김상호, 성동일(왼쪽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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