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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또 오해영' 팀이 시청률 공약 이벤트의 구체적인 사안을 논의 중이다.
18일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 연출 송현욱)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최근 '또 오해영'이 시청률 5%를 넘으면서 프리허그 이벤트에 대해 촬영장에서 배우들이 논의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또 오해영' 배우들은 "시청률 5%가 넘는다면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말했고, 이어 최근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예지원은 "극중 나온 것처럼 달려가서 허그를 하겠다"라고 화끈하게 공약을 추가한 바 있다.
'또 오해영'은 첫 방송 시청률이 닐슨코리아 기준 2.2%, 2회 3%, 3회 3.3%, 4회 4.2%의 시청률로 꾸준히 상승을 했다. 특히 지난 5회는 5%를 넘어섰으며 최근 방송된 6회는 6.0%을 기록하며 파죽지세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
한편, '또 오해영' 팀은 5% 시청률에 앞서 3% 시청률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시청률 3% 돌파기념으로 진행되는 본방사수 이벤트는 오는 24일까지, 본방사수 인증샷과 '또 오해영'으로 4행시를 올리면 추첨을 통해 3명의 시청자들을 촬영장으로 초대한다.
['또 오해영' 서현진 에릭 전혜빈.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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