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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나이키가 풋볼의 최신 혁신과 감각적인 색상이 돋보이는 축구화 컬렉션 스파크 브릴리언스 풋볼 팩을 공개했다.
스파크 브릴리언스 풋볼 팩은 나이키 풋볼을 대표하는 4 종류의 축구화가 올 여름 펼쳐질 뜨거운 축구 열기를 상징하는 눈에 띄는 색상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새로운 머큐리얼 슈퍼플라이가 포함되어 더욱 눈길을 끈다.
새로워진 머큐리얼 슈퍼플라이는 최상의 스피드를 구현하기 위해 모든 혁신 및 디자인 요소가 집약된 축구화다. 한국인 출신의 이정우 수석 디자이너가 이끄는 나이키 디자인 팀과 나이키 스포츠 리서치 랩, 그리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탄생됐다.
무엇보다 새로운 진공성형 공법을 통해 축구화의 솔 플레이트를 단층 새시로 구조화하여, 기존의 탄소 섬유 밑창 보다 내구성과 반응성을 향상시키면서도 40% 경량화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제동력을 강화하기 위해, 나이키 축구화 사상 최초로 다양한 패턴의 저항력을 실험하는 가상의 유한요소분석법을 적용하여 가속력과 급제동에 최적화된 스터드 구성을 이루었다.
새로운 머큐리얼 슈퍼플라이의 갑피 역시 진일보한 혁신으로 선보인다. 스피드 립 3D 텍스쳐 기술을 통해 드리블과 슈팅이 자주 일어나는 부위마다 차별화된 두께를 제공하며 축구화와 공 간의 상호작용을 향상시켜 스피드 극대화와 함께 최상의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축구화를 완성해냈다.
대표적인 머큐리얼 착용 선수로 알려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새로운 머큐리얼 슈퍼플라이의 혁신적인 밑창과 향상된 마찰력은 그라운드에서 거침없고 공격적인 나의 플레이와 많이 닮았다” 며 “특히 역동적으로 배치된 스터드는 실제 나의 성격을 연상케 하며, 실제 착용해 보니 가속과 제동에 있어서 놀라운 퍼포먼스를 보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스파크 브릴리언스 풋볼 팩의 하이퍼베놈 II에는 최초 하이퍼베놈 모델에서 사용되었던 나이키스킨(NIKESKIN) 갑피가 다시 적용된 것이 눈에 띈다. 마지스타와 티엠포 역시 혁신 기술과 더불어 눈에 띄는 감각적인 색상으로 구성되어 이번 스파크 브릴리언스 풋볼 팩을 완성한다.
[사진 = 나이키 제공]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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