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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케이블채널 엠넷 ‘쇼미더머니5’ 예선에 참가해 선보인 랩에 대해 설명했다.
정준하는 18일 방송된 SBS 러브FM '윤형빈, 양세형의 투맨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예선 참가 랩을 쓰느라 마음고생을 했다”고 밝혔다.
정준하는 DJ 양세형이 “'웃지 마'가 짤로 많이 나오지 않았나. 웃기게 나왔는데 진지했다고 알고 있다”는 물음에 “어떻게 가사를 쓸까 고민도 많았다. 아무래도 현장에서 랩을 할 때 사람들이 많이 웃을 것 같았다. 기선제압도 하고 진지하게 하는 걸 보여주기 위해 “웃지 마!” 했다. 정말 안 웃더라”라고 말했다.
정준하는 MBC ‘무한도전’ 미션의 일환으로 ‘쇼미더머니5’ 예선에 참가해 래퍼 사이먼디에게 심사를 받았다. 이는 지난 13일 ‘쇼미더머니5’ 방송분을 통해 공개됐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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