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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배우 동하(김형규)가 '뷰티풀 마인드'에 캐스팅됐다.
18일 소속사 매니지먼트AND에 따르면 동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극본 김태희 연출 모완일 제작 래몽래인)에 양성은으로 분해 출연한다.
양성은은 극중 이영오(장혁)의 수술팀으로 영오를 어시스트하는 현성병원의 신경외과 전공의 3년차. 엄마 아빠가 모두 의사인 부잣집 꽃미남 마마보이이지만 계산이 빠르고 경력에 도움이 되는 일에는 빠지지 않는 인물이다.
'뷰티풀 마인드'는 공감 제로 천재 신경외과 의사 이영호(장혁)가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된 환자들의 기묘한 죽음에 얽히기 시작하면서 사랑에 눈뜨고 인간성을 회복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장혁 허준호 오정세 류승수 유재명 등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오는 6월 중 첫 방송된다.
한편 동하는 김형규에서 이름을 바꾸고 매니지먼트AND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후 본격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매니지먼트AND에는 심은경 하연수 등이 소속돼 있다.
[배우 동하. 사진 = 매니지먼트AND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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