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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제시카가 걸그룹 여자친구와 트와이스를 언급하며 "너무 예쁘고 잘한다"고 칭찬했다.
제시카는 최근 아리랑TV '쇼비즈 코리아'의 'K-쥬크박스' 코너와의 인터뷰에서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101'에서 자신을 롤모델로 꼽은 김서경을 언급하며 "김서경 씨도 너무 좋고"라며 "요즘에 여자친구, 트와이스 다 너무 예쁘고 잘하던데요"라며 특히 김서경을 눈여겨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서 제가 딱히 할 얘기가 없어요. 너무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그만큼 나중에 더 잘 될 거라는 말만 해주고 싶어요"라고 응원했다.
첫 솔로 앨범 '위드 러브, 제이'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곡에 대해선 "한 곡 한 곡 다 너무 열심히 작업해서 꼽기가 어려운데 앨범 준비를 시작하고 처음 탄생한 곡이 '플라이'"라며 "백지장부터 시작했던 곡이라서 아무래도 애착이 많이 가긴 해요"라고 답했다. 타이틀곡뿐 아니라 앨범 수록곡 모두 소중하다는 말도 덧붙였다.
동생인 걸그룹 f(x) 멤버 크리스탈이 이번 솔로 앨범에 어떤 응원을 해줬는지 묻자 제시카는 "동생이 크레디트에 올려야 할 만큼 옆에서 말보다 행동으로 많은 서포트를 해줬어요. 수록곡 '러브 미 더 세임'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도 응원하러 와줬고, 재킷 사진 선택도 도와주고 옆에서 항상 힘이 되어주는 친구"라며 동생 크리스탈에게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20일 오전 10시 30분 방송.
[사진 = 아리랑TV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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