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KIA 김주형이 추격의 투런포를 날렸다. 뒤이어 황대인도 솔로홈런을 작렬했다. 시즌 7번째 연속타자 홈런이다.
김주형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서 7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0-5로 뒤진 5회초 무사 1루 상황서 두산 선발투수 장원준의 초구를 공략, 비거리 125m 중월 투런포를 쳤다. 김주형은 4월 12일 인천 SK전 이후 1개월만에 홈런.
뒤이어 황대인도 장원준의 초구를 공략, 비거리 시즌 120m 좌월 솔로포를 쳤다. 시즌 7번째, 통산 836번째 연속타자홈런. 황대인은 시즌 첫 홈런을 쳤다.
KIA는 5회초 현재 두산에 3-5로 추격했다.
[김주형(위), 황대인(아래). 사진 = 잠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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