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양의지가 승리에 쐐기를 박는 솔로포를 쳤다.
양의지는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서 5번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11-5로 앞선 8회말 선두타자로 등장, 배힘찬의 초구를 공략해 비거리 110m 좌월 솔로포를 쳤다. 시즌 9호.
양의지는 이날 정용운에게 선제 솔로포를 쳤다. 이날만 홈런 2개를 기록했다. 두산은 8회말 현재 KIA에 12-5 리드.
[양의지. 사진 = 잠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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