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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중국 음악 예능프로그램 '아상화니창'이 SBS 예능프로그램 '판타스틱듀오'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7일 첫 방송된 후난TV '아상화니창'은 '판타스틱듀오'를 베꼈다는 표절 논란에 올랐다. 심지어 중국 주요 매체들 역시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아상화니창'은 어플을 통한 도전, 무대 디자인을 비롯한 콘셉트를 비롯해 심지어 출연자들의 디테일까지 '판타스틱듀오'와 거의 흡사하다.
이와 관련해 SBS 측도 인지하고 있는 상태. 이를 접한 '판타스틱듀오' 제작진은 유관부서를 통해 공문을 발송해 답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 = SBS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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