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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조승욱 CP가 JTBC 대표예능프로그램인 '히든싱어'의 다섯 번째 시즌을 언급했다.
JTBC '히든싱어', '힙합의 민족', 새 예능 '솔로워즈'를 이끌고 있는 조승욱 CP의 기자간담회가 19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진행됐다.
이날 조 CP는 "'히든싱어'가 2012년 파일럿을 시작으로 시즌4까지 방송됐다. 올 하반기에도 시즌5를 기대하는 분이 있더라"며 입을 열었다.
조 CP는 "그동안 따져보니 49명의 가수가 주인공으로 나왔더라. 알다시피 다른 음악프로그램에 비해 4곡 이상의 히트곡이 있는 가수여야 출연이 가능하다보니 새로운 캐스팅을 하는 것이 쉽지 않다. 그래서 올해는 다시 찾아뵙기가 어려울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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