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남성그룹 빅뱅이 게릴라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9일 마이데일리에
실제로 지난 3월 빅뱅은 자신들의 콘서트에서 10주년 페스티벌을 열 계획이라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YG 측 관계자들도 올여름 대규모 공연을 열기 위해 극비리로 작업을 해왔다.
한편 빅뱅은 현재 해외 활동이 집중하고 있다. 오는 29일까지 총 4개 도시 27회 공연의 일본 팬클럽 이벤트 투어 'BIGBANG FANCLUB EVENT ~FANTASTIC BABYS 2016~'를 이어가며 7월 29일, 30일, 31일 오사카 얌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총 16만 5000여 관객 규모의 데뷔 10주년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한다. 중국 선양, 포산, 난닝, 칭다오, 하얼빈, 다롄, 충칭, 청두 등 총 8개 도시에서 추가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