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포항 장은상 기자] 한화 이글스 김광수 감독대행이 시즌 10승 소감을 밝혔다.
김광수 감독대행은 19일 포항야구장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6차전에서 9-6으로 승리한 소감을 밝혔다.
김 감독대행은 “투타에서 모두 집중력이 좋았다. 하주석의 3점홈런과 무사 만루에서 1실점만 한 것이이 경기 흐름을 가져왔다”고 짧게 말했다.
삼성은 시즌 10승 28를 기록, 6연패를 끊어내며 시즌 10승 고지를 밟았다. 20일부터는 대전 홈으로 이동해 kt 위즈와 주말 3연전을 갖는다. 선발투수로는 송은범을 예고했다. kt 선발은 엄상백.
한편, 허리디스크 수술로 자리를 비웠던 김성근 감독은 20일 경기에 복귀해 다시 감독직을 수행한다.
[김광수 감독대행. 사진 = 마이데일리 DB]
장은상 기자 silverup@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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