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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12명의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출연진이 확정됐다.
23일 SBS에 따르면 '정글의 법칙' 뉴칼레도니아 편은 방송인 홍석천,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 배우 김영광, 윤박, 개그맨 허경환,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선발대로 오는 26일 출국한다.
이어 후발대로는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 모델 겸 배우 최여진, 걸그룹 트와이스 정연, 배우 한재석, 데이비드 맥기니스, 그룹 god 박준형이 떠난다. 내달 초 출국이 이뤄진다.
뉴칼레도니아 편은 오는 7월 중 전파를 탈 예정이다.
[방송인 홍석천(왼쪽)과 걸그룹 트와이스 정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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