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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MBC 새 일일드라마 ‘다시 시작해’(극본 원영옥 연출 박재범)가 한 자리수 시청률로 시작했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 23일 방송된 ‘다시 시작해’ 1회 시청률은 시청률 6.8%(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최고의 연인’ 마지막회가 기록한 8.8%보다 2.0%P 하락한 수치.
이날 방송된 ‘다시 시작해’에서는 나영자(박민지)를 중심으로 극의 핵심 인물들인 하성재(김정훈), 이예라(고우리), 강지욱(박선호)이 인연을 맺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다. 특히 의대생 신분인 영자가 성재 아내의 출산을 돕다 응급상황이 발생되면서 쉽지 않을 인연을 예감케 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마녀의 성’은 시청률 9.6%, KBS 2TV ‘천상의 약속’은 17.9%를 기록했다.
[사진 = M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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