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임지연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뿜어냈다.
임지연은 최근 패션지 쎄씨와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서정적이고 청순한 모습을 연출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임지연은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후배가 선배를 어려워하는 건 당연한 건데 그 마음조차 숨기면 벽이 생겨요. 최민수 선배님도 제가 무서워하는 거 잘 아셔요. 그런데 오히려 먼저 다가가고 부족한 점 인정하고 배우려 노력하니까 기특하게 봐주시는 것 같아요. 먼저 안부 전화도 드리고요"라고 했다.
이어 "전광렬 선배님은 꾸러기 같은 면이 있어서 눈 마주치면 장난치고 웃는 사이예요"라고 웃었다. 더불어, 임지연은 최근 어머니가 들려주신 솔직한 조언을 털어놓기도 했다.
쎄씨 6월호에 실렸다.
[배우 임지연. 사진 = 쎄씨 제공]
(사진 및 자료제공 - 쎄씨)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