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 연출 송현욱) 측이 2회 연장과 관련 “결정된 바 없다”고 24일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 오해영’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연장 가능성은 있지만 구체적 논의가 진행된 단계는 아니다. 따라서 현재로선 아무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고 전했다.
‘또 오해영’은 현재 7회까지 방송됐으며 평균시청률 7%를 기록하며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는 등 연일 상승세다. 연장이 확정될 경우 18회로 마무리 되며 후속작으로는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택연, 배우 김소현, 권율 등이 출연하는 ‘싸우자 귀신아’가 확정된 상태다.
['또 오해영' 공식 포스터. 사진 = tvN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