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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젝스키스 은지원, H.O.T. 토니안, 플라이투더스카이 등 90년대 폭발적 인기를 얻었던 세 스타가 함께 여행을 떠난다.
은지원, 토니안, 브라이언은 24일 중국 심천 여행을 떠났다. 트렌디 '플랜맨' 촬영을 위한 것이다.
'플랜맨'은 단독 MC를 맡은 은지원이 스타들의 의뢰를 받아 직접 여행을 계획해주는 프로그램. 여행지 선정부터 코스, 일정까지 의뢰인들의 여행 계획을 직접 짜주고 가이드로 함께 떠다는 형식이다. 특히 이번엔 원조 아이돌 스타들이 함께 한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이와 관련, 토니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을 떠나기 직전 공항에서 찍은 인증샷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토니안 인스타그램]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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