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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싱 스트리트'(감독 존 카니)가 23일 오후 CGV용산에서 최고의 인기 걸그룹 트와이스와 함께하는 CGV 1318클럽 시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해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싱 스트리트'가 23일 오후 7시 CGV용산에서 걸그룹 트와이스와 함께하는 특별한 시사회를 가졌다. 이번 시사회는 최근 미니앨범 2집으로 컴백, 타이틀곡 'Cheer Up'으로 각종 음원 차트를 올킬한 트와이스가 CGV 1318클럽 회원들과 함께 '싱 스트리트'를 관람하는 특별한 자리로 진행됐다.
무려 20:1이라는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시사회에 당첨된 팬들은 시작 전부터 상기된 얼굴을 감추지 못했다. 본격적인 상영에 앞서 트와이스의 무대인사로 시작을 알린 시사회는 팬들과 함께하는 셀카 이벤트까지 진행되어 분위기를 한층 고조되었다. 트와이스는 상영관 내에 있는 모든 팬들의 모습을 담기 위해 셀카봉을 준비해 수차례 사진을 찍어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더불어 앨범의 수록곡 '소중한 사랑'을 직접 선보였는데, 팬들도 트와이스와 함께 부르며 시사회 현장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다. 끝으로 트와이스는 공부하느라 지친 팬들에게 "항상 응원하고 있다. Cheer Up! 힘내세요!"라는 센스 있는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싱 스트리트'도 관람해 더욱 잊지 못할 시간으로 채웠다.
[트와이스. 사진 = 이수C&E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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