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울산 윤욱재 기자] 24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됐다.
이날 롯데는 조쉬 린드블럼, LG는 이준형을 예고했었다. 양팀은 2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맞대결에서도 이날 예고한 선발투수를 그대로 끌고 가기로 했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롯데 유니폼을 입고 있는 린드블럼은 올해 9경기에 나와 3승 5패 평균자책점 5.27을 기록 중이다. LG전에서는 한 차례 나와 1패 평균자책점 10.38을 기록한 바 있다.
올해 7경기 모두 선발로 등판한 이준형은 2승 3패 평균자책점 5.85를 기록하고 있다. 올 시즌 롯데전 등판 기록은 아직 없다.
[린드블럼.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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