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강남이 반려견 강북이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강남은 24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강남, 고백할 게 이쑴니다'라는 어설픈 한국어 제목의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강남은 잔뜩 무거운 표정으로 "회사에서는 말 하지 말라고 했는데 비밀을 하나 말하려고 한다. 그래서 V앱 방송을 열었다. 내가 사랑하는 이가 생겼다. 오래 오래 함께 할 거다. 여러분이 이해를 해주셨으면 한다. 예능도 오래 할 거고, 음악도 열심히 할 거니까 이해를 해 달라"며 입을 열었다.
하지만 "이제 소개를 해드리겠다"는 강남의 소개와 함께 등장한 것은 반려견 강북이였다. 이후 강남은 "강북이가 태어난 지 4개월이 됐다"며 반려견의 애교에 어쩔 줄 몰라했다.
[사진 = 네이버 V앱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