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현장토크쇼 택시' 강미나가 과즙 3종세트 표정을 선보였다.
2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 429회에는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11명 멤버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점심을 먹은 아이오아이는 '친해지길 바라' 퀴즈타임을 통해 멤버 서로에 대한 문제를 맞히는 시간을 가졌다.
오만석은 "요즘 팬들은 티파니, 설리에 이어 미나를 OO상이라고 하는데 뭔가?"라고 물었고 연정과 세정은 곧바로 깃발을 잡기 위해 뛰쳐나갔다. 하지만 오지선다 퀴즈로 보기를 맞히지 못했고 어부지리로 소혜가 정답을 맞혔다.
강미나는 "제주도 출신이어서 '감귤소녀'라고 불리다가 그렇게 지어주신 것 같다"라며 과즙 3종세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