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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인디펜던스데이:리써전스’가 25일(현지시간) 뉴욕 자유의 여신상을 비롯해 세계 4개 도시의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한 포스터를 공개했다.
뉴욕 자유의 여신상, 파리 에펠탑, 런던 빅벤, 싱가포르 에스플러네이드가 외계인의 침공으로 무너지는 이미지를 담았다.
‘인디펜던스 데이:리써전스’는 20년 전 외계의 침공으로 인류의 절반을 잃고, 재건에 힘쓴 지구에 다시 찾아온 멸망의 위기를 그린 SF재난블록버스터이다.
롤런드 에머리히 감독은 전편의 5배인 2,000개 이상의 특수효과를 넣어 보다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다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압도적인 비주얼과 함께 리암 헴스워스를 필두로 제시 어셔, 마이카 먼로, 샤를로뜨 갱스부르, 안젤라 베이비 등 라이징 스타들이 출연해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 영화는 북미에서 6월 24일 개봉한다.
[사진 제공 = 20세기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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