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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특별수사:사형수의 편지'를 미리 본 관객들이 영화의 재미를 보장했다.
'특별수사:사형수의 편지'(감독 권종관 제작 콘텐츠케이 배급 NEW)는 실력도 싸가지도 최고인 사건 브로커 필재(김명민)가 사형수로부터 특별한 편지를 받은 뒤, 경찰도 검찰도 두 손 두 발 다 든 '대해제철 며느리 살인사건'의 배후세력에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유쾌한 범죄 수사 영화다.
앞서 '특별수사:사형수의 편지'는 지난 9일부터 전국구 규모의 시사회를 진행 중이다. 특히 개봉 전 배우와 감독이 서울부터 부산까지 전국 주요 5개 도시의 극장가를 찾아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26일 공개된 '최초 관객 리뷰' 영상은 '특별수사:사형수의 편지' 감독, 배우들의 자신감을 입증해 보인다. 영화를 미리 본 관객들은 "나의 TOP1 위 영화였다", "스릴감 넘쳤다", "시간가는 줄 몰랐다",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영화다", "친구들한테 추천해주고 싶을 만한 영화다", "사이다 마신 기분이었다" 등 호평을 쏟아냈다.
자신만만 전국 3만 릴레이 시사회를 성황리 마친 가운데, '최초 관객 리뷰 영상'을 통해 관객들의 반응을 직접 전하며 기대를 높인 '특별수사:사형수의 편지'는 내달 16일 개봉된다.
[영화 '특별수사:사형수의 편지' 최초 관객 리뷰 영상 캡처. 사진 = NEW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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