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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고우리가 수영복 화보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되는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7’에서는 ‘여름을 준비하는 우리의 자세’를 주제로 6MC가 자신들의 비결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고우리는 최근 서해 을왕리에서 진행된 수영복 화보 촬영 현장을 셀프 카메라에 생생하게 담아 시청자에게 공개한다. 고우리는 촬영 전날 “하루 종일 샐러드만 먹었다”며 수영복 화보를 철저하게 준비하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고우리는 보정이 필요 없는 수영복 자태를 뽐내 ‘팔로우미7’ 출연진의 찬사를 얻었다. 맏언니 아이비는 고우리의 모습을 보며 “운동을 많이 한 탄탄한 몸매”라며 “인어공주 같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고우리는 비가 내리는 악천후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으며 능숙한 포즈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는 “사실 수영복 촬영이 발리에서 예정돼 있었는데 제 스케줄이 맞지 않아 불가피 하게 을왕리에서 촬영하게 됐다”며 “흐린 날씨에서 촬영했지만 포토샵으로 날씨를 밝게 조정해주신다고 했는데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다”고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고우리의 걱정과 달리 수영복 화보는 아름다운 날씨를 배경으로 그의 완벽한 몸매를 고스란히 담아내 다시 한번 출연진의 탄성을 불러 일으켰다. 26일 오후 9시 방송,
[사진 = 패션앤]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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