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LG 루이스 히메네스가 홈런 공동선두에 올랐다.
히메네스는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서 4번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0-3으로 뒤진 9회초 선두타자로 등장, 두산 이현승에게 볼카운트 2B 서 3구를 공략, 비거리 115m 좌월 솔로포를 쳤다. 시즌 14호.
히메네스는 에릭 테임즈(NC), 김재환(두산)과 함께 홈런 공동선두에 올랐다.
[히메네스. 사진 = 잠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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