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서울(이하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이 여름을 맞아 여의도 프리덤 패키지를 내놨다.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은 30일 6월 한 달동안 한강 및 여의도 공원을 찾는 이들을 위한 여의도 프리덤 패키지를 내놨다고 밝혔다.
여의도 프리덤 패키지는 객실에서 1박과 함께 호텔 셰프가 준비한 3가지 특제 소스와 닭다리살, 버팔로윙, 꼬치구이로 구성된 치킨과 맥주 세트를 피크닉 박스에 담아 제공한다. 객실은 커플이 이용하기 좋은 스튜디오 타입과 아이가 있는 가족에게 추천하는 1베드룸 아파트먼트 타입 중 선택할 수 있다. 치맥 세트를 들고 한강으로 나들이를 가는 이들에겐 호텔에서 한정판으로 제작한 아이리버 블루투스 스피커 1개도 증정한다.
또한 금요일에 체크인 하면 치킨과 맥주 세트 또는 친친템포 2인 이용권 중 선택할 수 있다. 친친템포는 호텔 2층에 위치한 어반 테라스에서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바비큐 그릴 메뉴와 무제한 생맥주가 제공되는 프로모션이다.
[사진 =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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