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배우 하연수가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계인으로 변신했다.
보해양조가 31일 탄산주 부라더#소다 TV광고에서 깜찍한 아기 고양이와 함께 오묘한 분위기를 담아낸 하연수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 부라더#소다 광고는 ‘지금 나만의 별, 부라더#소다’라는 메시지 아래, 소다별에서 온 외계인 하연수가 시원한 미소와 상큼한 매력으로 우주와 교신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하연수는 지구로 불시착해 자신만의 세계를 살고 있는 외계인으로, 소다별에서 함께 온 고양이, 부라더#소다로부터 소소한 즐거움을 얻고 있다.
보해양조 관계자는 “하연수가 UFO, 드럼워프, 밤하늘, 분자확대광선을 소재로 한 4편의 촬영을 소화하면서도 힘든 기색 없이 촬영에 임해 촬영장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고 전했다.
한편, 하연수는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의 주연으로 발탁돼 열연을 펼쳤으며, 영화배우로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하연수. 사진 = 보해양조]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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