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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웨딩홀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어느 날 갑자기 외.개.인.'(이하 외개인) 제작발표회에 참가한 이용진이 11년만에 KBS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외개인'은 국내 최정상 개그맨들이 멘토가 되어 끼 많은 외국인을 선발, 실력 있는 개그맨으로 키워낸다는 내용이며 김준현 유민상 서태훈 유세윤 이상준 이국주 김지민 박나래 이진호 양세찬 이용진 등이 출연한다. 오는 5일 오전 10시 50분 방송.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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