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강정호(피츠버그)가 2경기 연속 홈런을 때렸다.
강정호는 5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홈 경기서 5번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0-1로 뒤진 2회말 무사 2루 찬스서 첫 타석에 들어선 강정호는 LA 에인절스 선발투수 죠리스 차신의 초구 86마일 컷패스트볼을 공략, 비거리 125.9m 중월 역전 투런포를 폭발했다.
4일 경기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이다. 시즌 8호. 21타점, 12득점째를 기록했다. 피츠버그는 2회말 현재 LA 에인절스에 2-1 리드.
[강정호.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