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 전 멤버 지아가 중국의 미디어 관련 기업 바나나 프로젝트 산하 바나나 플랜과 계약을 맺은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EXID와 한솥밥을 먹는다는 잘못된 소문이 퍼지고 있다.
EXID 소속사 바나나컬쳐 측은 9일 마이데일리에 “지아가 바나나컬쳐와 계약을 맺었다는 소문을 잘못된 내용이다. EXID와 같은 소속사에 몸담게 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바나나컬쳐는 중국 미디어그룹 바나나프로젝트 대표 왕쓰총(중국 부동산 재벌 2세)이 예당엔터테인먼트와 국내에 설립한 합작 법인이다. 반면 지아가 몸담게 될 바나나 플랜과는 완전히 다른 회사다.
한편 지아는 지난달 20일 JYP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만료사실을 밝히며 미쓰에이에서 공식 탈퇴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