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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섹션TV 연예통신' 임지연이 부모님이 자신의 드라마를 잘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831회에는 배우 임지연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임지연은 '섹션TV' 안방마님이다.
임지연은 "'섹션TV'가 생방송이다 보니까 실수를 하면 정말 당황했다. 그런데 지금은 실수는 똑같이 하되, 당황스러워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임지연은 "내가 나오는 드라마 본방은 잘 안보시던데 '섹션TV'는 잘 보시고 평가를 해주신다"라고 밝혔다.
또 그는 "연애생각이 없을 리가 없다. 정말 간절하다. 영화 혼자 보는걸 좋아하는데 멀리서 보면 '나 혼자 뭐하고 있지?'라고 생각하게 된다"라고 전했따.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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