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이후광 기자] 이대형이 1400번째 경기에 출전했다.
이대형(kt 위즈)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의 시즌 9차전에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1983년생인 이대형은 지난 2003년 LG 2차 2라운드 11순위로 프로에 데뷔한 이래 이날 1400경기 출장을 완성했다.
이대형은 올 시즌 kt의 확실한 리드오프로 자리매김하며 58경기 타율 0.323(235타수 76안타) 18타점 출루율 0.386을 기록 중이다.
[이대형.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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