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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황승언이 화보를 통해 21인치 개미허리를 드러냈다.
황승언은 최근 매거진 bnt와 미국 LA를 배경으로 스트리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패셔너블한 선글라스와 관능적인 비키니 스타일링은 황승언의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화보에서 황승언은 화려한 러플과 캐주얼한 데님 팬츠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으며, 또 다른 콘셉트에서는 레더 재킷과 블랙 초커로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황승언은 영화 '더 킹'으로 스크린 컴백을 앞두고 있다.
[황승언. 사진 = bnt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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