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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SBS '용팔이'를 집필했던 장혁린 작가가 케이블채널 tvN에서 신작 'K2'를 선보인다. 연출은 곽정환 PD가 맡는다.
장혁린 작가, 곽정환 PD는 신작 'K2'로 만날 예정이다. 유력 대선후보의 숨겨진 딸과 경호원의 러브스토리가 담긴다. 현재 이 작품은 tvN 편성을 논의 중인 상태.
이와 관련, tvN 측 관계자는 14일 마이데일리에 "편성을 검토 중인 것은 맞지만, 정확한 방송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장혁린 작가는 지난해 '용팔이'로 2015 제8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작가상을 수상했다. 곽정환 PD는 지난 3월 종영한 OCN '동네의 영웅'을 선보여 호평받은 바 있다.
[곽정환 PD, 장혁린 작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V앱 방송화면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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