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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한혜진이 남편인 축구선수 기성용의 훈련소 입소 모습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13일 자신과 남편이 함께 쓰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편 올리지 말랬지만 팬분들을 위해 제가 올려보아요. 집 떠나와 열차타고 내려가는 길"이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짧게 머리를 자른 기성용의 모습으로 카메라 어플을 이용해 귀여운 강아지 효과로 꾸민 모습이라 웃음을 자아낸다. 국가대표팀 유럽 원정을 마무리하고 귀국한 기성용은 이날 기초군사훈련을 위해 훈련소에 입소했다.
기성용과 한혜진은 지난 2013년 7월 결혼해 지난해 9월 득녀했다.
[사진 = 기성용, 한혜진 부부 인스타그램-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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