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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제시카가 미국 프로농구 NBA 파이널 중계 화면에 깜짝 포착됐다.
제시카는 14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오라클 아레나에서 열린 NBA 파이널 5차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경기를 현장에서 지켜봤다. 제시카의 모습이 중계 화면에 잡히며 한국 팬들에게도 알려진 것.
이와 관련해 제시카의 소속사 코리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정식 초대를 받아서 가게 됐고, 관람 후 관계자들과 미팅을 했다"고 밝혔다.
제시카가 골든스테이트의 초대를 받게 된 사연은 이렇다. 최근 노래 '플라이'로 솔로로 데뷔한 제시카인데, '플라이'에서 미국 힙합가수 패볼러스가 담당한 랩 가사 중 "Winning Like Steph Curry"란 가사가 담겼던 것.
가사에 등장한 스테판 커리는 골든스테이트의 유명 선수로 이같은 인연 덕분에 제시카의 파이널 경기 초대로 이어지게 됐다.
제시카는 현장에서 중국 해설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스테판 커리와 골든스테이트를 향한 관심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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