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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일본 배우 후지와라 타츠야(34)가 자녀를 얻었다.
16일 스포츠호치 등 일본 언론은 후지와라 타츠야가 공식 팬클럽 사이트를 통해 2세 탄생 소식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후지와라 타츠야는 팬들에게 "건강한 아기를 얻게 되었습니다"라며 "지켜야 할 가족이 늘어나면서 어느 때보다 정신 차리고 배우 일에 정진할 테니 앞으로도 응원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지난 2013년 9년간 교제한 일반인 여성과 결혼한 후지와라 타츠야로 2세의 이름과 성별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후지와라 타츠야는 영화 '배틀로얄', '데스노트', '바람의 검심' 등의 작품으로 한국에도 잘 알려진 배우다. 오는 7월 일본 NTV 새 드라마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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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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