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LG 루이스 히메네스가 20경기 연속안타를 쳤다.
히메네스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서 4번 3루수로 선발출전했다. 0-1로 뒤진 2회말 선두타자로 등장, KIA 선발투수 지크 스프루일에게 우전안타를 뽑아냈다.
이 안타로 5월 27일 잠실 두산전부터 20경기 연속안타를 완성했다. 역대 외국인타자 최다경기 연속안타 타이기록이다. 지난해 에릭 테임즈(NC)가 20경기 연속안타를 친 게 역대 최고기록이다. 히메네스는 21일 인천 SK전서 기록경신을 노린다.
[히메네스. 사진 = 잠실 곽경훈 기자 kphoto@,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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