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추신수(텍사스)가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추신수는 21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경기에 1번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1~2번째 타석 모두 삼진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텍사스가 2-3으로 추격한 4회말 2사 2, 3루에서 타석에 섰다. 추신수는 케빈 가우스먼을 상대로 볼카운트 2-1에서 우측펜스를 직접 때리는 안타를 만들어냈다. 3경기 연속 안타.
추신수의 안타 때 주자 2명 모두 홈을 밟았고, 덕분에 텍사스는 4-3 역전에 성공했다.
[추신수.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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