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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배우 이상윤의 여유로운 미소가 포착됐다.
이상윤의 부드러운 매력이 느껴지는 화보가 21일 공개됐다. 드라마 '공항 가는 길'의 캐스팅 소식을 알린 이상윤이 파리에서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7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한 것.
파리의 한 부티크 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를 통해 이상윤은 특유의 부드럽고 훈훈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촬영 외에도 클라란스 맨의 모델로서 광고 촬영과 공식 행사를 동시에 진행, 바쁜 와중에도 파리의 곳곳을 누비며 여유를 즐겼다는 후문.
이상윤은 "앞으로 '공항 가는 길'로 안방 극장에 인사를 할 예정"이라며, "시간이 지날 수록, 캐릭터나 작품이 어떤 것을 말하고 싶은지에 대해 더욱 고민하고 깊이 있게 생각하게 된다"고 전했다. 또 "'공항 가는 길'을 통해 보다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상윤의 진중함 그리고 훈훈함을 엿볼 수 있는 인터뷰와 화보 컷은 '인스타일' 7월호와 공식 인스타그램 및 웹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배우 이상윤. 사진 = 인스타일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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